말투란 말을 담는 그릇이다

같은 말이라도 
듣기 싫게 말하는 사람이 있다.  말투란 말을 담는 그릇이다

어투가 퉁명스럽거나 
거친 용어를 사용하거나 
목소리가 유난히 공격적일 때 
그런 느낌을 준다. 

말투가 좋지 않다면 
말하는 사람의 의도와는 전혀 다른 의미로 
변질되고 만다.

당신의 좋은 말도 
퉁명스러운 말투로 하면 
그말을 듣는 사람은 

‘나한테 화난것일까?’

라고 크게 오해할 수 있다. 

당신의 거친 말투는 
당신의 의도와 다르게 

‘나를 겁주려는 것일까?’

라는 메시지로 변하기 때문이다.

말이란 
내용만 의미를 갖는것이 아니라 
말하는 방법도 의미를 갖는다. 

따라서 당신이 속마음과 달리 
퉁명스러운 말투로 말한다면 
당신은 주변 사람들에게 
많은 오해를 받을 것이다.

남편인 당신이 결혼 전과 달리 
결혼 후 퉁명스러운 말투를 사용한다면 
아내는 당신의 애정이 식었다고 오해할 수 있다.

상사인 당신이 부하직원을 아끼면서도 
욕을 섞어 거칠게 말하면 
부하직원은 당신의 의도를 
정확하게 해석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장성한 자녀인 당신이 
연로하신 부모님의 건강을 걱정한다며 

“담배 좀 그만 피우세요 큰일나고 싶으세요?”

라고 화난 목소리로 말하면 
부모님은 당신이 
자신의 건강을 염려한다고 생각하는 대신 
내가 나이가 들어서 
자식 간섭이나 받는다라는 
슬픔에 빠질 것이다.

따라서 당신은 칭찬할 때와 꾸짖을 때, 
걱정할 때와 간섭할 때 등 
경우에 따라 말투를 달리해야 한다.

말투란 말을 담는 그릇이다. 
물을 어떤 모양의 그릇에 담느냐에 따라서 
세숫물로 보이기도 하고 
먹는 물로 보이기도 하듯 
말투는 그 나름대로 독립된 의미를 지니게 된다.

길은 걸어 가 봐야 길을 알게되고,
산은 올라 가 봐야 험한 줄 알게된다. 

길이 멀어지면 
말의 힘을 깨닫게 되고 
산이 높아지면 
공기의 소중함도 깨닫게 된다.

사람은 격어 보아야 사람을 알게되고 
긴 세월이 지나가봐야 
그 사람의 마음도 엿보게 된다.

현자 가로되 
동녘은 밝기 직전이 가장 춥고 
물은 끓기 직전이 가장 요란하듯이 
행복은 막연히 오는 것이 아니라 
늘 인고의 시간을 거쳐서 다가온다. 
 
―김홍신, 인생사용 설명서 中



목차

말투란 말을 담는 그릇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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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투란 말을 담는 그릇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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